2022.10.04 - [mD 단기/인우] - 뉴런과 활동전위
뉴런과 활동전위
전류) 단위 시간 동안 흐른 전하의 양 (항상+를 말한다) 막전류) 막을 투과해 흐르는 전류 (전류의 세기/농도차 는 절대값으로 계산한다) 내향성 전류 : 양이온이 세포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면 -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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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서
h gate 닫혀있는 시기 = 불응기
* 전압 개폐성 Na+ 채널의 문이 닫히면, 일정 시간 동안 어떤 자극에도 열리지 않아 활동 전위가 중첩해서 발생하지 않게 됨
m gate 열리고-> h gate 닫히고-> n gate 열리고-> h gate 열리면서 m gate 닫힘
* 신경세포에는
수초가 있는 세포 -> 유수신경
수초가 없는 세포-> 무수 신경
무수신경

* 신경전도 방향
나아가는 쪽 반대 채널들은 불응기 상태라서 활동전위가 발생하지 않게 됨
한방향으로만 신호가 전달됨

유수신경
유수 신경이 무수 신경보다 빠른 신경전도를 할 수 있음 (도약전도)
랑비에르 결절에만 채널이 존재,
수초가 여러겹으로 세포막을 둘러싸고 있어서 Na+이 새지 않도록 절연효과 발휘
-> 여기서 절연효과, Na+이 채널에 도달하기까지 가는 길 동안 새지 않고 충분한 역치값을 지니기 위함

<시냅스의 신호전달>
1) 전기적 시냅스
시냅스 전 뉴런과 시냅스 후 뉴런이 간극연접으로 연결되어 있음
한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직접 이온을 확산시켜서 신호를 전달함
- 빠른 신호 전달, 거의 동시에 활성화
- 신호를 양방향으로 전도할 수 있음
- 세포 간에 신호의 변형이 일어날 수 없음

2) 화학적 시냅스 (대부분)
활동전위가 시냅스 전 세포의 축삭말단에 도달하면
축삭 말단에 있던 전압개폐성 Ca2+채널이 열림
Ca2+이 세포질로 유입되면 축삭 말단에 모여있던 분비 소낭들이 세포막과 융합함
소낭에 저장 되어있던 신경 전달 물질 들이 시냅스 틈으로 방출 됨
- 느린 신호 전달
- 신호는 한방향
- 신호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음 (신경전달물질에 따라)


리간드 개폐성 채널이 신경전달물질을 받으면 -> 이온성 수용체 (채널이 바로 열림)
G-단백질 연결 수용체가 신경전달물질을 받으면 -> 대사성 수용체 (가장 느림)
(대사성 수용체는 다른 시냅스 들과 다르게 신호전달을 받을때 세포 내 생리적 변화가 일어남)
* 속도 비교
전기적 시냅스 < 대사성 수용체(-화학적 시냅스) < 이온성 수용체(-화학적 시냅스)
(신경전달 물질)
-흥분성 전달 물질 : 시냅스 후 세포에서 Na+(유입)의 투과도를 높여 (리간드 개폐성 Na+채널 열림)
막전위를 상승 시킴
(eg. 글루탐산)
-억제성 전달 물질 : 시냅스 후 세포에서 K+(유출)이나 Cl-(유입) 투과도를 높여 (리간드 개폐성 K+ 채널 또는 Cl-채널 열림)
막전위를 떨어뜨림
(eg. 글리신, GABA)
Cl-이 들어오는 것은 음이온이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K+이 나가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됨 : 막전위 하강
신경전달 물질이 억제성인지 흥분성인지는 물질 그자체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
시냅스 후 세포의 반응에 따라 결정해야함
* 축삭둔덕 Axon Hillock
축삭돌기의 시작부분
전압개폐성 Na+채널들이 다른 곳에 비해 밀집되어 있어서
수상돌기에서 확산된 이온들의 변화에 대한 민간도가 매우 높음
* 수용기전위는 차등전위
(큰 값, 작은 값 상쇄..)
BUT
* 활동전위는 항상 값이 같다
(역치 이상인게 중요/ 자극이 세면 셀수록 빈도수 올라감, 빈도수만 바뀐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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